目覺めればいつも時計の針に怯えて生きてる
메자메레바 이츠모 토케-노 하리니 오비에테 이키테루
눈을 뜨면 언제나 시계바늘을 무서워하며 살고 있지
세메테 모우 스코시 키미노 네가오오 미츠메테 이타이
적어도 조금만 더 그대의 잠든 모습을 바라보고 있고 싶어
지캉요 토마레
시간이여 멈춰라!
視界ゼロの町 手を伸ばせば消えてゆく蜃氣樓
시카이 제로노 마치 테오 노바세바 키에테 유쿠 신키로-
시야 제로의 거리 손을 뻗으면 사라져가는 신기루
이라다치와 츠노리 키미에노 오모이사에모 미우시나이소-
초조함은 더해가고 그대를 향한 생각조차도 잃어버릴 것 같아
この胸は引き裂かれ銀の淚
코노 무네와 히키사카레 긴노 나미다
이 마음은 찢어지는 은빛의 눈물
모도카시사가 토마라나이 Time's loneliness
안타까움이 멈추지 않는 Time's loneliness
もっともっと强く 君を感じたくて
못토 못토 츠요쿠 키미오 칸지타쿠테
조금만 조금만 더 강하게 그대를 느끼고 싶기에
소레사에 데키나이쿠라이 토키와 타리나이
그것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시간은 부족해
사메타 벳도데 시즈무 요루
식은 침대에서 지는 밤
この胸は引き裂かれ銀の淚
코노 무네와 히키사카레 긴노 나미다
이 마음은 찢어지는 은빛의 눈물
모도카시사오 토메테
안타까움을 멈추고
키가 츠케바 카에루 바쇼모 이마와 나쿠테
정신을 차리면 돌아갈 곳도 지금은 없기에
도망치지도 아무것도 할 수 없어
타치츠쿠스 Time's loneniness
계속 서있는 Time's loneniness
もっともっと强く 君を抱きしめたい
못토 못토 츠요쿠 키미오 다키시메타이
조금만 조금만 더 강하게 그대를 껴안고 싶어
못토 못토 츠요쿠 키미오 칸지타쿠테
조금만 조금만 더 강하게 그대를 느끼고 싶기에
소레사에 데키나이쿠라이 토키와 타리나이
그것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시간은 부족해
사메타 벳도데 시즈무 요루
식은 침대에서 지는 밤
체로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.
http://blog.naver.com/churhyo910?Redirect=Log&logNo=20032555028
TAG siam shad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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